반조애의 시그니처 라인인 루미에르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함과 정제된 아름다움을 담아온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이벤에 그 감성을 한 층 더 가볍고 섬세하게 풀어낸 루미에르 라이트핏(Lumière Lightfit)이 새롭게 소개되었습니다.
견고하지만, 놀라울 만큼 가볍게 루미에르 라이트핏은 기존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은 유지사면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착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밴드의 두께와 볼륨감을 최소화해 손에 닿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가벼움이 특징입니다.
무게감은 줄었지만, 반조애 특유의 완성도와 견고함은 그대로 유지되어 오랫동안 편안하게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빛은 선명하게 마치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은 듯 가볍지만 그 안에 담긴 다이아몬드는 또렷하게 빛납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여줍니다. 일상에 스며드는 주얼리 특별한 순간뿐만 아니라 매일의 순간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것, 그것...
원문 링크 : 반조애 라이트핏, 편안함의 새로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