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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탕 예비 신부의 울산 웨딩일기>> 4-1화. 돌고 돌아 부산반조애, 웨딩밴드 계약완료

 << 우당탕탕 예비 신부의 울산 웨딩일기>> 4-1화. 돌고 돌아 부산반조애, 웨딩밴드 계약완료

우당탕탕 예비 신부의 울산 웨딩일기 4-1화 돌고 돌아 반조애로 정착한 이유 부산 웨딩밴드 투어만 몇 군데를 돌았는지 반지보다 내 다리가 먼저 닳을 뻔 했음! 직접 껴보고 비교하고 또 고민한 끝에, 결국 "여기다" 싶은 순간이 왔고 반조애에서 계약완료 !

돌고 돌아 정착한 우리의 웨딩밴드 이야기, 그 과정에서 느낀 현실 후기와 선택 이유를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사실,,, 식은 27년 3월이여요,, 그러나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른다는 말에 1년 넘게 남은 지금 이시점부터 발발발 싸돌아 다녀봤어요,,, ㅎㅎ ㅋㅋㅋ 사실 MBTI J는 아니여서 진짜 일정 짜고 착착착하는거 증맬,, 싫어한단말이져,,, 귀찮구,,, ㅎㅎ 부산 웨딩밴드를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반지 뭐 다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큰 오산이었지 뭐에요,,, 막상 보러 다니기 시작하니 디자인도 천차만별, 착용감도 완전 다르더라구요!

부산 범일동 귀금속 거리,, 백화점브랜드 다돌아 다녀봐도 마음에 쏘옥 드는게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