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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애부산점 웨딩밴드

 반조애부산점 웨딩밴드

막연하게 27년 상반기로 예식날짜를 생각하고 있다가 암 생각도 없이 간 박람회에서 내가 원하는 조건의 홀이 많이 없어 호다닥 홀 계약 부터 한 번갯불에 콩 볶아먹는 예진 저에요 ️ 홀 다름 결정해버린건 스튜디오 아니고 웨딩밴드 였는데요, 식이 아직 일년 넘게 남았지만 금값은 계속 오를 거구... 조금이라도 금값 저렴할 때 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웨딩밴드 부터 질렀습니다 ~ !! 처음 찾아간 곳은 W웨딩시티에 있는 업체였는데요, 아무런 사전정보도 업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도 알지 못한채로 구경가보자!

해서 갔었던 곳이었어요. 저는 제가 심플하고 단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고르는 반지들마다 전혀 반대였답니다 ^^ ㅋㅋㅋ 나 화려한거 좋아하네~ 한군데만 보고 계약하긴 아쉬웠고, 백화점 웨딩밴드는 생각에 없던 터라 인스타 알고리즘을 장악해버린 예물샵들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부랴부랴 마지막 타임 예약해서 갔던 반조애 부산점 에서 속전속결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 당일에 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