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 부산 반조애에서 웨딩밴드를 겟!! 사실 웨딩밴드에는 그렇게 욕심없다고 웨딩촬영이랑 신행은 내맘대로하구 반지는 욕심안부리겠다고 오빠랑 약속했는데....
또 변덕스러운 여자마음.... 이쁜걸보니 욕심이 생겨버렸다...
처음엔 범일동 귀금속상가에서 적당한걸로 겟해야지...하고 범일동에 가서 귀금속상가 구경을하고 (진심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다) 다른 D***랑 백* ,예물박람회를 구경하고 나니 점점 반지에 욕심이 생겨버렸다. 오빠도 반지껴보면서 너무 좋아하는 나를보니까 걍 백화점에 명품링질러버려?!!
라는 맘이 들었다고 했다 너무 좋아하는거보니 뭔가 마음이 찡했다고 울뻔했다며ㅋㅋㅋ 반지를 보러다니면서 오빠는 원래 화려한걸 싫어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고 나도 오래낄테니 질리지 않도록 깔끔한 디자인을 원했다 그렇게 반지투어?를 하는동안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었다.
그리고 부산 반조애에서 루미에르를 봤을때 처음에는 뭐 그냥 그런가... 좀 너무 밋밋한거 같은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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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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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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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반조애
원문 링크 : 부산 반조애 웨딩밴드 겟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