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여유롭게 결혼 예정일이지만 촬영일이 다가와서 반지는 결정해야겠고 예쁜거는 많고 고민고민 하다 두달만에 드디어 반지 완료했네요 속이 쉬원해요 제가 염두해 둔 건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 디자인일것 ! 평생 착용 할 반지기에 디자인 만큼은 핸드메이드 샵을 원했어요.
그리고 브랜드 인지도도 어느정도 봤답니다. 막 없어지는 주얼리매장을 봤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그리고 AS도 신경쓰이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어느정도 브랜드를 봤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지 않을것! 너무 싼 반지도 하기 싫었어요.
그렇다고 명품을 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하기에 명품을 떠나 그렇게 까지 투자를 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귀금속상가는 거르게 되었어요 저는 예상을 200~300 만원 정도 잡았습니다.
주차장이 가까이 있는 곳 주차하기 편한곳도 정말 무시 못해요 저희 오빠만 그런가요 차를 그렇게 아껴요. 그래서 주차하기 힘든곳은 안간답니다.
차가 좀 큰편이라서 주차하기 힘든곳은 멀리 데고 걸어다녔,,, 이정도로 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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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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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애부산점
원문 링크 : 결정 장애로 애먹다가 결정한 반조애 부산점 자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