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5초안에 무엇을 설명할지 궁금하게 만든다. 예전부터 나의 게으름에 관해 나는 책임을 지지 못했다.
갑상선 호르몬 항진증이 있어, 항상 몸이 피곤하고 지쳤다. 피곤한 몸을 탓하며 일을 최대한 미룰수 있을때까지 미루고 그때가 오면 급하게 일을 마무리 하느라, 실수 투성이였다.
그럴때마다 잠깐 미룰때는 편안했지만 이내 다시 불안하고 초초해졌고 실수를 할때마다 자괴감에 빠졌다. 그리고 (이상한)완벽주의와 소심함이 합쳐져서 어떤일을 시작하는게 어렵고 두려워서 하기 싫었다.
이전부터 계속 하고 싶었던게 있으면 머리속에서는 변명거리를 찾기 바빴다. 그리고 나를 설득시켰다.
그래.. 저 일은 나랑 맞지 않을꺼야.
대단한 사람들만 하는일이고 나는 그렇지 않아. 판매를 해서 돈을 벌고 싶은데..
어렵겠네? 어떻게 하는거지?
방법을 모르니 할수가 없네.. 이런 수만가지 생각이 나를 제어했다.
아무행동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로 정말 별일 안하고 지내게 됬다. 삶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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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리뷰/자기개발서적] 5초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