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어린이집에서 케익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난 참 어떨때는 가정보다 어린이집의 이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정말 유익하다고 느껴진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과자도 붙이고~ 고르고 제법 미적 감각이 뛰어난 우리 귀염둥이 쉐프~ 딸기도 올리고요~ 과자 모양도 신중히 올려보아요! 만지작 만지작 처음에 집에서 사다 해줄까 생각했었는데 재료를 따로 사다 하려고하니 만드는거 파는것 만큼 나와서 또이또이내 하고 있었는데..
우리 어린이집 원장님 돈좀 쓰신듯..! 완성된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해보는아이 오~ 생각보다 그럴싸해보이는 케이크가 완성 됬습니다!
예쁘네 ^^! 과자+과일 케익!
근데 요즘은 'V를 손으로 안하고 다른 모양에 꽂혔어요..' 붙을랑 말랑~ 포즈라고 해야되나?
손가락을 동글게 말고 검지와 엄지를 붙을랑 말랑~~ 하는거죠!(엄마와 아이만 아는 시크릿 포즈) 남편과 함께 케익을 먹기 위해서 퇴근한 남편 기다렸다가 사진 촬영 시작!
어린이집에서 준비해주신 크리스마...
#
34개월아기
#
일상
#
케익만들기
#
크리스마스케익
원문 링크 : [육아일상]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크리스마스 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