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추천책으로 유명한 허브코헨의 협상의기술 책 1편을 보고 있습니다. 협상의기술이라 뭔가 생소하고 대화의 기술 어렵게 느껴지는데 책으로 접하니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한번..
써먹어볼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참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모든 대화가 거래속에서 이루워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자제품 구매할때 점원과 손님, 연봉협상할때, 전세계약할때 복덕방비 깍기, 월세 옵션, 보험금 더 받기, 이사짐센터 견적비용 흥정, 인테리어 가격 흥정 등... 이런걸 알아야 정말 그 상황이 닥쳤을때 눈뜨고 코베이지 않는거죠.
제가 이런 책을 읽는 이유는 이걸로 엄청난 이득은 본다던지 큰 거래건을 협상 시킨다는지 그런것을 할 인물은 제가 못됩니다. 그저 눈탱이 안 맞을려고 읽는거죠.
세이노추천책 이 책을 신혼 초반에 처음 신혼집을 고를때 읽었더라면 눈탱이를 덜받고 덜 피해를 봤을꺼라고 생각해요. 눈탱이 많이 맞으면 아픕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집주인들이 극성맞고 거래의 순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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