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면서 가족들과 연말 모임 장소를 찾다가 노형동 맛집으로 소문난 '베이징덕 제주 노형동점'에 다녀왔어요~ 다들 한 번쯤 베이징덕을 제대로 먹어보고 싶어 하셨던 터라 기대가 엄청 컸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두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저희는 5 명이 모였고, 베이징덕 한 마리를 주문했어요. 게다가 오리 요리뿐만 아니라 칠리새우, 볶음밥, 고추잡채 같은 다양한 중화요리도 추가로 시켰답니다.
사실 너무 맛있어서 음식 사진 찍는 걸 깜빡한 것도 있어요. 특히 오리 다리는 너무 빠르게 사라져서 찍을 새도 없었네요~ 먼저 베이징덕의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진짜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입안에서 살살 녹았어요.
한 마리 주문하면 가슴살, 껍데기 요리, 국물 요리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서 진짜 가성비 최고였답니다. 노형동 맛집이라는 명성이 절로 느껴졌어요.
가족 모두가 배부르게 먹으면서도 "이런 연말 모임 너무 좋다!"라고 외쳤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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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