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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추천]작은아씨들 소설책 추천/클래식소설/루이자메이올컷

 [고전소설추천]작은아씨들 소설책 추천/클래식소설/루이자메이올컷

가을이 물씬 다가오고 있는 9월 중순 작은 아씨들의 두꺼운 책을 들고 독서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열심히 읽었다. 아이가 다리에 금이가서 다치는 바람에 독서모임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지만, 책 만큼은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작은 아씨들은 1868년에 출간된 책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지금까지 클래식한 고전 소설중 하나로 남아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남북전쟁당시를 배경으로 그려나간 소설이다.

작가 본인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실제 네 자매 중 둘째였던 올컷은 자매들을 토대로 [작은 아씨들]을 썼다. [작은 아씨들]에서 글 잘 쓰는 둘째 조는 작가의 분신이다.

셋째 베스의 모델은 바로 아래 동생은 실제로 피아노를 잘 쳤고, 베스처럼 성홍열로 요절했다고 한다. 넷째 에이미의 모델이 된 막냇동생 애비게일 메이는 소설 속 에이미처럼 그림을 잘 그렸으며, 메그의 캐릭터에 영감을 준 맏언니는 메그처럼 현모양처로 살았다고 한다.

실존인물에 영감을 받아 만든 캐릭터들은 하나 같이 생동감있게 소설속에서...

# 고전소설추천 # 도서추천 # 루이자메이올컷 # 작은아씨들 # 클래식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