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나이드는습관이 있다. 바꿔 말하면 건강관리 하나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수 있다는 말이다.
요즘 한국 평균 기대수명이 2022년 기준 여자의 기대수명은 85.6세로 남자의 79.9세에 비해 5.7년이나 길다고 한다. 하지만 이중 관절염, 허리디스크 등 각종 질병없이 건강하게 사는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몸은 노화된다. 사람의 가진 유전자와 생활 방식에 따라서 노화 속도가 가속화 되느냐 느리게 가느냐의 차이를 보일 뿐이다.
요즘은 암이 걸려도 의술이 좋아 왠만한 완치 불가능한 병에 걸리지 않는 이상 수술 받고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다. 하지만 몸이 노년에 아프면 생활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우울감이 오며, 마치 사는 것이 좋은 날 보다 살아있어서 고통스러운 날들이 많아 질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들기 전부터 젊었을때부터 건강관리를 해야한다.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게 하고 차근차근 건강이라는 통장에 돈을 저금하듯이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들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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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