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정말로 만족했던 베네시안 호텔의 인테리어 이 여행의 마지막 날.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호텔 구경을 했다.
베네시안 (베니션?) 호텔이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또 밤에는 생각보다 정신이 없어서 볼게 없기도 했다.
아무 복도나 나가도 너무 잘 꾸며놔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다. 오히려 그랜드캐년에서보다 아내는 사진을 더 많이 찍은 듯?!
그렇게 왔다갔다 호텔도 구경하고, 또 괜스레 카지노도 잠깐 또 구경하고 (하지는 않고) 호텔 안에 기념품점도 한번 가봤다가 체크아웃을 했다. 특이하게 짐은 카운터가 아니고, 따로 짐을 맡아주는 곳이 따로 있었다.
아마 팁으로 2-3불 정도씩 받았던 듯?! 무튼 그렇게 호텔을 나오려다 보니, 은근히 배가 고파왔다.
그렇다고 아주 밥을 먹을 시간도 아니고 해서, 간단한 식당을 찾다가 베네시안 호텔 상가(?) 안에 있는 Lobster me c 라는 곳을 방문했다.
Lobster ME · 3377 S Las Vegas Blvd,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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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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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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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여행
원문 링크 : #15 (D+436) 몰랐던 아내의 버킷리스트 채우기! 그랜드 캐년, 그리고 라스베가스 여행 4 (라스베가스 호텔투어,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몬아비가비, 분수쇼, 화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