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여러번 가봤지만, 뮌헨을 너무 좋아한다.독일을 참 좋아하지만, 특히 뮌헨은 진짜 좋아한다. 그 이유는 바로 맥주 때문.물론 IPA를 아주 좋아하지만, 독일 맥주 중에는 뮌헨 맥주를 진짜로 좋아한다.독일에서는 뮌헨 맥주라고 부르지는 않고, 보통은 "바(봐?)
이스 비어" 혹은 "바바리안 비어"라고 부른다.바이스란 흰색이란 뜻인데, 보통 다른 라거들이 어두운 색인데 반해, 뮌헨 맥주는 약간 흰색?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바바리안(그 바바리안이 맞다)이 바로 뮌헨이 있는 바이에른 지방을 이르는 말이라 그런것 같다.아무튼 장황하게 말했는데, 저 호프 브로이 하우스에서, 맥주 한잔하는게 정말 행복하다..........
[3만원으로 MINI 쿠퍼 오너가 되자] 역시나 리뷰를 가장한 뮌헨 여행기 - 뮌헨가서 기념품 뭐사오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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