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조이️ 세상에 나온지 축 한달 배앓이는 안잡혔지만 수면의식은 제법 성공적. 11시 즈음부터 스와들업 입히고 기저귀 갈고 맘마먹고나면 알아서 쿨쿨 잘 준비 해주기 시작한 아드님 근데 왜 벌써 S사이즈 타이트해..? 배가 터질것같아서 걱정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잘 자더라..
관리사샘이 내가 좋아하는거 다해주셔서 비빔밥 야무지게 내가 너무 잠탱이라 문제다 ㅜ 적당히 자야지 오늘 날씨 너무 좋구요! 오락가락한 호르몬에도 불구하고 이런날엔 일단 기분이 좋아.
우디백도 배송왔다! 너무 이뻐서 기뻤다 그런데 갑자기 이거 들고 나갈날이 까마득하게 느껴져서 (물론 지금도 잘 외출하고 있지만) 갑자기 남편한테 개 짜증을..
미야녜 흑흑 남편이 잘하려고 노력하는거 아는데 내 기준에 안차니까 자꾸 짜증내고 있다 ㅠ 조이앞에서는 짜증내지말아야지 c 관리사샘이 조이 옷도 선물해주셨다 ㅠㅠㅠ 나쁜어미는 두개뿐인 손싸개도 더 장만하지않았는데. 샘이 두개 더 사주셨다 어흑 머쓱.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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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