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8일만에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 울랄라!
관리사님 마지막 출근이라, 미리 말씀드리고 남편과 후다닥 데이트하고와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참고로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이는 관리사님이 출근하는 3주 동안 관리사님 출근 직전까지는 울고 보채고~ 나를 쳐밀도~ (슈스케 존박 드립 아는사람..?) 하다가 ~ 8시반이 되면 실신하듯 잠들었다.
어제도 그래서^^ 재우자마자 사진찍어둠 표정은 저렇지만 완전 꿀잠 ㅋㅋㅋㅋㅋ 관리사님은 올때마다 조이가 굉장히 평온히 자고있는 모습만 봐버렸죠.. 그래..
조이 너가 잘자는건 이 어미도 좋다.ㅎㅎ 그리고 어제 조이의 터미타임! 이제 목을 좀 올릴줄아는 너.
눈도 땡글땡글️ 어이없는건 낮잠을 왜 매번 내 허벅지에서 자냔말이다~ 이러고 잠을 너무 잘자서 나도 이러고 폰하거나 유튜브봅니다.. 버릇나빠지면 뭐 어때 아직 인생 40일도 안된 애를 어캐 교육시키나 싶어서 그냥 잘자면 냅두기로.. ccc 대망의 오늘!
남푠의 출산휴가가 시작된 날️ 화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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