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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조이 | 웃어주기 시작,동생부부 방문

 49일 조이 | 웃어주기 시작,동생부부 방문

먹고싶은건 야무지게 챙겨먹은 이틀. 눈뜨자마자 초밥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사러갔는데 ㅋㅋㅋㅋㅋ 원래는 청년어부 갔는데 휴무라길래..

은행골갔더니 폐업한거다 ㅋㅋㅋㅋㅋㅋ 땡볕에 땀 주륵주륵 포기할까하려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생긴 #코리스시 방문 오..! 어쩐지 평점이 좋더라니 굉장히 깔끔하고 맛있었다.

아쉬운점은 가격뿐^ㅠ.. 그래도 스시는 보통 비쌀수록 맛있긴한듯.

다시봐도 실한 런치세트. 스시먹고싶어지면 또 가야지 수지구에 드디어 맛있는 스시집이 기여운 나의 조이 이제 근육옷을 입은듯한 너의 통실한 팔 ㅎㅎㅎ 논문 쓰러 #인더볼 또갔는데..

내 변명이겠지만 이날 진짜.. 너무하다싶을정도로 직원(?)

분이 화려한 옷을 입고 부산스럽게 수십번을 이동하시고.. (일뷰로 그러셨나요 ㅠㅠㅠ) 공간도 굉장히 춥고 이래저래 집중 와사삭이라 작업포기하고 책좀 읽었다 도서 큐레이션은 정말 잘되어있어서 오늘의 단어 보면서 굉장히 몽글몽글했다 작업하기 젤 좋은 카페라 생각했는데 흑흑 커피 예찬론!

아침...

# 2개월아기 # 신생아 # 육아 # 육아일기 # 인더볼 # 코리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