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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패브릭 달력을 디자인하다.

 2021 패브릭 달력을 디자인하다.

안녕하세요~ 제이유입니다 :) 오랜만에 직접 작업한 디자인을 가지고 돌왔어요. 사실 작년 12월쯤에 디자인한 제품인데 이제야 포스팅을 쓰네요 ㅠㅠ 이번 달력은 회사에서 판매를 위해 작업해보았는데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리스·로마 시대 조각상으로 디자인을 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디자인한 2021년 패브릭 달력!

가로형과 세로형 두 가지로 제작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마음에 들어요. 한동안 이런 느낌의 디자인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ㅎㅎ 확실히 패브릭 달력이 감성적인 느낌이 들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또 구겨지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요 디자인은 친구..........

2021 패브릭 달력을 디자인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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