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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랜드를 방문하다, 필립 콜버트전

 랍스터 랜드를 방문하다, 필립 콜버트전

"내가 랍스터가 될 때 나는 아티스트가 된다" 오늘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필립 콜버트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전시 가이드 시간에 맞춰서 방문해서 도슨트를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필립 콜버트'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앤디 워홀을 잇는 팝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듣는 영국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랍스터를 캐릭터로 하는 랍스터 랜드라는 세계관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요.

랍스터는 '필립 콜버트' 자신을 대변하는 캐릭터입니다. 앤디 워홀의 작품을 필립 콜버트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낸 작품도 있고요.

선인장을 뒤집어쓰거나 상어를 쓴 랍스터들도 있어요. 선인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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