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거인입니다. 점점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건 바로 따듯하고 든든한 국물 마음까지 따듯하게 해줄 술국 먹으러 왔습니다요즘 해장하러 아침에 자주 왔었습니다오늘은 저녁에 생각이 나서 술국 먹으러 왔어요개인적인 여담으로 순댓국 7000원이 이제 싼 가격으로 느껴집니다.
김치랑 깍두기 색깔부터 벌써 맛집 아니겠습니까그리고 쌈장을 바로 주는 센스간혹 쌈장에 고기를 먹어서 안주는 곳은 안 가게 되더라고요 전 뽀얀 국물 생각하고 갔는데 좀 당황했어요이미 나온 걸 어쩔 수 없죠그냥 먹어도 얼큰합니다 얼큰한 거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드릴게요 육수 리필 2번 했어요 ..........
<병점 맛집>추워지는 날씨 국물 생각날 때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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