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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재건 노력

 로마 제국의 재건 노력

디오클레티아누스 284~305 : 전제정 시작, 관료제 확대, 동로마로 중심 이동 및 동방 전제군주들에게 도미누스 칭호 사용, 4분할 통치제 시행, 국경방위 강화를 위해 게르만군 대거 수용, 수도 근방에 중무장 기병대의 야전군 설치(게르만족 다수), 국경에 변경주둔군 상주(현지인, 병역 의무 세습화), 문무 직책 구분 및 속주 총독의 행정권과 군대 지휘권 점유 제한으로 군대 정치 개입 방지, 직책을 고정하여 시참사회가 도시의 증세 책임을 부담하고 부족한 액수는 참사회원이 보충하는 예산총액제 실시, 세금부과 최소 단위를 남자 1인이 경작 가능한 토지로 규정하고, 없을 경우 지주나 인접 농민이 대납함. 이로 인해 자유를 포기한 소작인과 소농, 콜로누스, 노예 증가 및 예농적인 소작제 탄생(부자유소작인, 중세 예농의 선구), 통화개량, 금화와 은화의 실질가치 복원, 최고가격제(301) 실시로 자연 상태의 현물거래가 늘어 도시의 쇠퇴가 가속화됨. * 4분할 통치제 : 제국을 동과 서로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