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혁명 : 10~11세기 장원제 하에 온난한 기후 및 농기계와 농업 기술의 발전, 쟁기의 개량, 마력 이용, 3포제 도입으로 생산량이 증가하였다. 상업의 부활 : 11~13세기 인구가 증가하면서 시토 교단에 의해 개간 및 간척 사업이 이루어져 원거리 통상과 무역이 활성화되면서 지중해 무역을 중심으로 상업 발전을 이루어냈다.
지중해 무역로로는 바그다드, 다마스쿠스,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의 이탈리아 상인, 알프스 이북으로 흘러갔고, 베네치아, 제노바, 피사 등에서 주로 교역하였다. 향신료나 명반, 견직물, 사치품과 모직물을 주로 교역하였다.
북유럽 무역 : 북해의 플랑드르 지방에서 10~12세기에 노르만 침입이 감소하면서 모직물을 통한 거래 활발 북부 독일 연안 도시(한자동맹) : 12세기에 뤼베크, 함부르크, 브레멘, 단치히 등이 한자동맹을 결성하여 노브고로트, 스칸디나비아반도, 브뤼주, 런던 등으로 진출하였고, 독일 황제권 약화로 인해 자위 함대와 요새, 해외상관을 가지게 되었다....
원문 링크 : 중세 농업과 상업의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