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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봉건 왕조 - 독일

 중세 봉건 왕조 - 독일

오토 왕조 시절 이탈리아 정치에 간섭 및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교황과의 충돌이 잦았다. 교황파인 벨펜가와 황제파인 호엔슈타우펜가끼리 제위계승 분쟁을 일으켰고, 보름스 협약으로 인해 이탈리아와 연계되어 교황파인 겔프와 황제파인 기벨린이 대립하게 된다.

프리드리히 1세(1152~1190) : 호엔슈타우펜 왕조(1152~1254) 개창, 대제후에게 자유재량권 인정 및 신종 요구, 소제후와 귀족을 대제후의 신하로 만듬으로써 독일을 봉건국가로 조직, 이탈리아에 완전한 주권을 행사하기 시작하면서 혼인을 통해 부르군트를 흭득하고, 롬바르디아 도시 동맹과 레냐노에서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도시국가의 자치를 허용시키게 된다. 토스카나, 스폴레토 등 중부 이탈리아로 확장, 시칠리아와 친선 도모, 제3차 십자군 원정 중 익사 하인리히 6세(1190~1197) : 독일, 부르군트, 이탈리아 중부, 시칠리아의 지배자 오토 4세(1198~1215) : 영국 리처드 1세의 후원으로 즉위, 초기에는 인노켄티우스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