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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황제 시대

 군인황제 시대

21대 카라칼라 황제 : 안토니우스 칙령(212) 발표로 재정의 안정과 전체적인 통합을 위해 제국의 모든 자유민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한다. 이로 인해 로마 시민의 특권적 지위가 소멸하였고, 속주세 폐지와 급료로 인해 지출이 증대하게 되고, 지출을 벌충하기 위해 세금을 인상하고 화폐의 질을 낮춰 주조하였다.

인기와 인심을 얻기 위해 대목욕장을 건설하는 등 여러 노력이 있었지만, 사후, 황제권이 약화되기 시작하면서 군인황제 시대(235~284)로 접어들게 된다. 군인황제 시대(235~284) : 사산 왕조 페르시아, 게르만족의 침입, 데키우스 황제의 사망, 발레리아누스 황제가 페르시아 군대의 포로로 압송 등의 외부 위협과 속주민 대거 입대, 군인의 세습화, 임금 부담 가중으로 군사력 약화와 증세 및 악화 주조, 인플레이션 증가, 전염병 발생, 대농장 경영 타격(소작제로 전환), 수공업 침체, 무역 퇴조, 황제 -> 시의회, 상인 및 수공업자 -> 지주 -> 소농, 소작인의 조세부담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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