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자본주의의 발전으로 절대왕정의 뒤를 받쳐주었고, 유럽 경제의 중심이 지중해에서 북서유럽으로 이동하면서 이탈리아, 에스파냐, 독일은 암흑, 프랑스는 회색, 네덜란드는 황금기, 영국은 은의 세기를 경험하였다. 동부 독일, 북동부 유럽의 영주 농장제(구츠헤어샤프트) : 농노의 강제노동에 입각한 국제시장을 목표로 한 곡물생산으로, 영주층은 토착상인을 배제하고 스스로 상업에 종사하여 융커층으로 성장하였다.
서유럽의 대토지 보유 형태(그룬트헤어샤프트) : 지주가 토지를 임대하고 경영 영국 : 장원 해체 및 농노해방으로 장기 임대차계약으로 토지를 보유하는 농민이 등본보유농이나 차지농으로 대체되는 요우먼이 형성되었고, 농민들끼리 계층이 분화되면서 자본주의적인 농업기업가가 배출되기 시작하였다. 이로 인해 토지의 배타적 권리를 주장하여 토지가 개별 농민들의 소유지로 변모하는 인클로저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17세기의 1차 인클로저는 목초지로 전환하여 많은 농민들이 임금노동자로 전락하였...
원문 링크 : 절대왕정의 사회, 경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