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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와 발루아

 합스부르크와 발루아

합스부르크 제국 : 혼인과 상속관계로 확장한 이질적인 집합체 카를 5세(1519~1556) : 오스트리아, 남부 독일 여러 지역, 네덜란드, 에스파냐 왕국, 해외식민지, 보헤미아, 헝가리, 프랑슈-콩테, 밀라노, 나폴리, 시칠리아, 사르데냐 등 포함한 집합체 구성, 영방군주의 독립성이 강했고, 루터의 종교개혁이 진행중이었다. 프랑수아 1세와의 대립은 이탈리아 쟁탈전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카토캉브레지 조약(1559) : 프랑스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에스파냐 포기, 라인강변의 메스, 투르, 베르덩 흭득으로 합스부르크가 이탈리아에 대한 지배권을 장악하는 내용으로, 합스부르크와 발루아 사이에 이탈리아 지배권을 놓고 65년 간 지속되어 온 분쟁을 마무리 지었다. 이로 인해, 절대왕정이 시작되었으며 프로테스탄트 세력이 강화하였고,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문화가 쇠퇴되면서 국가적 통일이 오랫동안 지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