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70~453년(진의 삼등분) or 기원전 403년(공인) 주 왕실과 제후 사이의 혈연적 유대가 약화되고, 유왕의 실정(포사 총애)으로 제후들이 성장하면서 신후와 태자 의구의 폐위를 계기로 신후가 견융과 연합하여 수도 호경을 공격해 의구(평왕)를 즉위시킨다. 이로 인해 주나라는 낙읍으로 천도(기원전 770년)하여 동주 시대를 열게 된다.
주대의 봉건 질서를 유지하고 예를 존중하며, 성읍 국가 형태를 유지하였고, 진, 초, 오, 월나라를 이적 취급하였다. 회맹 질서 : 권력구조 재편성, 무력 병합 대신 존왕양이 내세운 맹에 의한 복속 표방, 각국 간 혈연적 연대의식, 공동 문화 의식, 주술적 종교관, 맹주에게 병력 제공을 부로 감당, 결맹과 반맹의 반복이 계속됨.
춘추 5패 제 : 제나라 환공 즉위(기원전 685년), 관중을 재상으로 임명, 부국강병을 위해 사-농-공-상 주거지 구분 및 호수에 따른 마을 재편성과 전국 21향 중 사-농 15향을 가지고 3군 편성 및 토지 등급에...
원문 링크 : 춘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