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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의 분열과 통일

 북위의 분열과 통일

서위 : 우문태가 망산 전투에서 패배한 후 병력 확충을 위해 명망 있는 한인 호족을 지명하여 향병을 결집시켜 8주국이 4군씩 24군을 장악, 상호 통혼으로 결속력 유지, 부병제의 선구가 됨.(별도 군적 편성, 대장군, 개부의동삼사 등의 편재), 우문태의 아들 우문각에 의해 서위에서 북주로 왕조 교체 동위 : 북위 실권자 고환이 효정제를 옹립해 건국, 업에 도읍, 건양에 승상부 설치, 고징의 훈귀 탄압하여 후경이 이탈하여 양에 귀부, 고환의 차자 고양에 의해 왕조 찬탈(북제) 북주 무제의 개혁 : 부병제 확대로 모든 민족에게 병역 의무 부과 및 번상으로 병농일치를 실현, 중농 정책, 전쟁 노비 해방, 황무지 개간, 수리시설 확대, 도사 장빈의 활동으로 폐불 정책 실시, 통도관으로 도교 우위 정책 실시, 북제를 정복하여 화북 통일 달성, 장안 지역에서 선비족의 기풍 유지 및 호족의 발전이 둔화됨.

북제 : 동방에 위치, 광대한 토지와 풍부한 자원, 선비 귀족에 의해 정권이 장악되면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