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막부 1603~1867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활동 히데요시 통일 직후 : 간토로 이동, 약 250만 석 영유, 2인자 지위 유지 히데요시 사망 직후 : 조선과의 외교 지휘 등 지배권 확립 시도, 반발 확대 세키가하라 전투 승리(1600) : 반이에야스 진영의 서군과 이에야스 진영의 동군 대결에서 승리, 서군에 가담한 다이묘들의 토지 몰수 및 감봉 막부 수립 : 쇼군 취임(1603)으로 에도 막부 개설 막부 체제의 형성 교토쇼시다이 : 서국의 다이묘 및 조정의 감시 등을 위해 설치(1601) 다이묘 재배치 : 막부 직할령, 신판 다이묘, 후다이 다이묘, 도자마 다이묘로 구분하여 간토 지역과 전국의 군사와 교통 요지에 재배치 일국일성령 : 본성을 제외한 모든 지성 파괴 무가제법도 공포(1615) : 쇼균이 교체될 때마다 제시, 산킨코타이제 시행(1635) - 1년에 1번씩 다이묘들이 가신과 무사를 거느리고 에도와 거주 지역 왕래, 에도가 거대한 상업 지구로 발전, 도로망 정비, 숙박...
원문 링크 : 에도 막부의 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