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경쟁의 성립조건 및 장점 다수의 수요자와 공급자(가격수용자) :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자들끼리 거래가 일어난다. 수평의 수요곡선을 가진다.
재화의 동질성 : 모든 기업은 완전히 동질적인 재화를 생산한다. 자유로운 진입과 퇴거(자원의 완전이동성) : 기존의 생산요소를 이용해서 다른 재화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다.
산업끼리의 이동에서 매몰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즉, 장기 초과이윤이 0이다.
완전한 정보 : 완전정보를 보유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없기에, 일물일가의 법칙(No arbitrage)이 성립한다. 그러기에 의사결정의 분권화가 이루워져 모든 주체에게 자유와 기회가 보장된다.
P=MC : 가격은 곧 한계비용으로, 경제적 효율성을 달성한다. 즉, 사회후생(소비자잉여 + 생산자잉여)이 극대화된다.
장기 : 최적시설규모에 생산하고, P=LMC=LAC이기에 개별기업은 정상이윤만 획득한다. 단점 : 비현실적이고, 소득분배의 공평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1.
단기균형 개별기업...
원문 링크 : 완전경쟁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