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기초자산의 가격이 결정되면 파생상품의 가격이 자동적으로 결정되는 상품을 파생상품이라 한다. 계약의 조건에 따라 선도계약, 선물계약, 옵션계약, 스왑계약으로 나뉜다.
파생상품의 거래의 유형 투기거래 : 작은 투자금액으로 매우 큰 수익을 얻기 위해 거래를 이행한다. 헤지거래 hedge : 현물가격을 방어하기 위해 현물의 가격변동위험을 줄일려고 파생상품의 손익과 현물의 손익을 상쇄시키는 거래 차익거래 arbitrage : 현물의 가격과 파생상품의 가격의 괴리가 심한 경우 자금과 위험부담없이 이익을 얻는 거래로, 무위험차익거래라 한다.
파생상품의 기능 : 위험관리, 거래효율성의 증대, 가격예시기능, 신금융상품 창조기능(금융공학으로 발전) 등이 있다. 1. 선도계약 미래의 특정시점(만기)에서 기초자산(현물)을 현재시점에서 미리 정한 가격(선도가격)으로 가래하는 것을 약속한 계약으로, 매입하는 입장이면 long position, 매도하는 입장이면 short position...
원문 링크 : 파생상품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