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지, 얼마만큼 조달할지를 결정할 때 자본구조이론을 사용하는데, 논의의 간편성을 위해 주식과 부채로만 자금조달이 가능하다고 가정한다. 01. 레버리지분석 고정비용에 의한 이익의 변동성 크기를 측정 영업레버리지도 DOL : 매출액 1% 변동할 때의 영업이익의 변동성을 측정(CM은 공헌이익) 재무레버리지도 DFL : 영업이익 1% 변동할 때의 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의 변동성 측정 결합레버리지도 DCL : 매출액 1% 변동할 때의 순이익 또는 주당순이익의 변동성 측정 EBIT - EPS 분석 : EPS를 0으로 하는 재무손익분기점은 영업이익이 이자비용과 같을 때이고, 동일한 EPS를 가져다주는 자본조달분기점으로 자금조달방안을 선택하기도 한다.
이러한 분석은 EPS극대화를 목표로 삼았기에 기업가치 극대화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고, 회계상의 이익을 사용하며, 자본구조에 따라 동일한 EPS라도 재무위험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02. 레버리지와 위험 영업위험 ...
원문 링크 : 자본구조이론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