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문이 열리기 1,200년 전 > 여러 독립 도시들에 의해 아라소르 왕국은 무너지기 시작했는데, 섬 요새 쿨 티라스는 교역과 해운의 전통으로, 대규모의 해군 병력을 양성하였다. 아라소르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가진 길니아스와, 북부 지방을 장악한 알터랙은 남부 지방에 있는 드워프들과 교류하기 시작한다.
아라소르의 귀족들은 구관이 된 수도 스트롬을 떠나 새로운 기회의 땅인 티리스팔 숲으로 가, 로데론을 세우게 된다. 로데론은 신성한 빛을 믿기 시작하여, 끝없는 어둠에 있는 나루와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종교를 창설한다.
남은 스트롬에는 이그네우스 트롤베인의 후손들이 자리잡아 스트롬가드를 세우게 된다. 한편, 소라딘 가문의 일원인 팔디르는 남쪽으로 향하여 스톰윈드를 세우게 된다.
이렇게, 마법의 도시 달라란까지 해서, 인간들의 일곱 왕국이 세워지게 되었고, 세대가 지나면서 점차 배타적인 성향을 띠기 시작한다. < 수호자 에이그윈 - 어둠의 문이 열리기 823년~600년 전 > 달라...
원문 링크 : [워크래프트 연대기] 13장. 일곱 왕국과 최후의 수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