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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일기'였나...

 '새벽에 쓴 일기'였나...

스무살의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서 난 어서 서둘러서 뭔가 이루고 싶었어 하지만 그게 뭔지 몰라 하고싶은 게 없어 이담에 커서 뭐가 되겠단 말 잊어버렸어 키는 계속 자라지만 꿈은 계속 작아져 눈은 계속 탁해지고 생각은 얇아져 눈물자욱 번진 밤하늘은 보랏빛깔 뭐 그래도 어때 아직 숨쉴수있으니까 지친 맘 잊혀지는 시간속에 멈춘 이 청춘들을 위로하며 별은 다시 춤춰 움츠려든 가슴펴고 오늘을 참아내 넌 지금 그 자체로도 충분히 찬란해 mp3 를 무의식적으로 듣다가 새삼스레 가사를 다시 보게 되는 곡이었습니다. 뭔가 지금 상황에 너무 매치가 잘 된달까...

진득히 하고 있는 일은 있지만. 모르겠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봐도 좋을 곡이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쓴 일기'였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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