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지막지한 폭염이다. 이날 용인의 기온은 36도를 찍었고 체감온도는 그보다 높았을거라 길거리를 그냥 걷기만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한여름의 날씨였다.
그런 여름 날에 체력을 뺏기다보니 보충좀 해야겠다 싶어 일전부터 자주 다녀왔던 "본구이캠프" 로 고기를 구워먹으러 가기로 했다. 이 무더운 날에 숯불 앞에 서는 것이 두렵긴 했지만 본구이캠프는 특유의 높은 천장과 빵빵한 냉방 덕에 숯불 앞에서도 평온하게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고기의 질이야 가성비로는 최고지 싶다 ㅋㅋㅋ 위치는 어디인고하니~~ 주식회사 본구이캠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 140 본구이캠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기가 되시겠다!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오픈에 22시에 닫고 마지막 주문은 21시가 되시겠다!
캠프본구이 입구 전경.. 광활한 주차장과 넓은 매장 덕에 사람이 많이 찾아와도 여유롭다.
요즈음 용인이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 등 여러 호재 덕인지 온 사방이 공...
원문 링크 : 용인 숯불갈비 맛집 캠프 본92(본구이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