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로컬 맛집 '도가니 국수' 구수한 양지국물에 피로가 싹!

 라오스 비엔티안 로컬 맛집 '도가니 국수' 구수한 양지국물에 피로가 싹!

오늘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는 유명한 맛집, 도가니 국수에 다녀왔다. 가게 이름이 한국어로도 적혀 있어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듯하다.

실제로 방문해 보니 한국인손님도 있었지만 로컬에서도 많이 찾는 맛집인듯 하다. 가게 외관은 소박하지만, 한글로 '도가니국수'라고 적힌 간판이 눈에 보이긴 하지만 근처가 번잡하고 간판도 그리 큰게 아니기에 잘 보고 다녀야 한다.

내부는 깔끔하고 아담한 분위기다. 메뉴는 도가니 국수 큰 그릇과 작은 그릇, 그리고 도가니 수육이 있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큰 그릇을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이 날은 너무 많이 먹어 가족이 전부 작은 그릇으로 주문했다.

큰 그릇이 60,000낍이니 우리나라 원화 25년2월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4천원 꼴이다. 한국에서 먹었으면 만원은 하지 않았을까 ㅋㅋ...

주문을 하면 먼저 상추, 고수, 라임, 양념 등이 담긴 야채 접시가 나온다. 이 야채들은 국수에 나온 고기와 같이 먹거나 국수에 추가해서 먹으면 된다.

국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