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무더운 날씨였다. 그래서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는 하루였다.
그러므로 평소에 눈여겨봤던 용인 활주로수산에 들러 물회를 먹어야겠지...? 오늘 하루는 흡사 여름같았다.
아침엔 좀 선선했는데, 오후가 되니 이제 봄 다 갔구나 싶더라. 그런 더운 날에는 시~원한 음식들이 땡기기 마련, 오늘 소개할 음식은 바로 물회다.
용인에서 신선한 횟감을 찾자면 본인은 항상 용인횟집 '활주로수산'을 찾는다. 외관만 보면 일반적인 수산시장과는 다르게 공장형 건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내부로 들어서면 대형 수족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다양한 활어와 해산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점이 매력.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활주로수산의 정문모습 앞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수시로 신선한 횟감들을 차가 지나다니기에 다소 번잡하다. 그래도 주차할 공간은 충분하다.
정문쪽으로 보면 수족관안에 신선한 횟감들이 놀고 있었고, 옆에는 판매하는 가격이 정찰제로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