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덴파사르의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자리한 'Gurih Gurih Seafood Bali'는 현지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시푸드 맛집이다. 넓은 공간과 두 층으로 이루어진 편안한 공간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식사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이곳의 자랑은 단연 매콤한 조개구이 및 와 생선을 직화에 정성껏 구워내는 전통 방식과, 여기에 푸짐하게 곁들여 나오는 세 가지 종류의 독특한 소스다. 현지인들에게도 입소문이 자자한 이 작은 골목길 식당은 가성비 넘치는 가격에 질 좋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려는 이들에게 발리 여행의 숨은 보물과 같은 곳이다.
구리구리 시푸드 발리 식당은 직역하자면 맛있는 발리 해산물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식당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1층은 열린 공간이 강조된 반야외 좌석이며, 2층은 실내에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다. 2층 바깥 쪽에는 테라스가 있다.
발리의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2층에서 식사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