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잘가라 가라멀리가버려 ...아니 가지마 내옆에 있어 아니 가..더 좋은 곳에서 행복해.. 우리..크리스탈..핸드...송별회..
근데 이제 내 뱃속을 채운.. 가산에 있는 스시히또라는 곳인데 오마카세 나름..괜춘..
인당 9.. 한우 두점 주시는데 이게 그렇게 맛있음 ㅜ 입에서 사라짐 샤르르륵 초밥 퀄리티도 굳굳이엇음 다찌에 앉아서 먹어봐도 괜춘할듯함 2차..아니 3차..4차까지 조지고 대리타고 조금 멋지게 퇴근함 우리 퐁리아 휴가 갔음...
세젤귀 내 사랑 날개달린 수영복도 입음 근데 수영복이 아직 커서 기저귀 다 보임ㅜ 그리고 드디어 수요일 늦은 여름 휴가를 갑니다 총총 춘천 가는 길에 가평휴게소 들러서 토슷흐와 덕복희 핫바 뇸뇸 춘천에서 들른 카페 .. 빵이 이렇게나 많은데..먹고싶은게 많은데 내 뱃속은 이미 가득..ㅜㅜ 소금빵만 사자..
자기야..자기는 빵 안먹어도 된다며ㅜ 소금빵 왜 나는 두입 먹은건데.. 왜 자기가 다 먹은건데..ㅜ 카페 앞으로 쭉 걸어나오니까 좋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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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1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