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곤 해요. 나라는 사람을 표현할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나는요? 일단,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남들보다 잘 못키우는 것같은데 원래는 식물킬러였거든요!!
그런데 많이 발전됐죠..ㅎㅎ 스스로도 놀라워 하고 있답니다 게으름이 좀 있어서 그나마 흔하게 키울 수 있는 다육이와 선인장, 제라늄 등등 나름 열심히 키우고 있답니다 제가 달봉이인 이유!! 고딩때 별명입니다ㅋ 코가 커서요ㅎ 어릴때부터 키다리 꺽다리 말고는 별명이 없었거든요ㅎ 키가 이미 초6때 168 그래서 숨어다녔습니다ㅋ 근데 맨날 눈에 띄였죠ㅎ 코가 커서 달봉이라고 불렸는데 저는 나쁘지 않았어요ㅎ 성격은 원래 소심한데, 낯을 많이 가리고, 걱정이 많은 타입!!
그런데, 이제는 앞만 보고 사는 타입.. 그래도 소심한 성격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내 앞길만 바라보는 것도 벅찬 달봉이!!
남의 앞길은.. 다들 앞가름 잘 하시는데 굳이..
제가 남의 앞까지 이야기를 우째할까요...
#
까칠한달봉이의작은공간
#
나라는사람
#
나란사람
#
달봉이
#
블로그씨
#
블로그씨글배달
#
포항달봉이
원문 링크 : 나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