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덧 11월 마지막날!!
어제 점심 식사 후 산책... 길을 걷다가 만난 작은 정원~ 내가 좋아하는 바위솔들!!
이쁜데~~ 확실히 바위솔은 풍성해야 이쁜듯!! 그래도 눈요기합니다 미니 정원들을 만들어 놨는데 음..
찍고나니ㅎㅎ 뭔가 해석해야할것같은 느낌ㅎ 올 여름 울집 바위솔들은 다 죽었기에 미련이 남아 바위솔 찍기!! 열심히 찍고 있으니~~ 옆에서 직장상사님!
도대체 사진을 그렇게 찍어서 뭐하는데? 네?
(뜨끔) 사진을 그렇게 찍어서 뭐 하나? 하하..
옆의 직장 동료는 내가 블로거인것을 아는 상태!! 하지만 저는 블로거라는 것을 오픈하지 않았어요~~ 근데..
제가 숨기는 것을 모르는 직장동료ㅎ 왜냐면요!! 직장동료 딱 한분한테만 오픈했거든요ㅎ 만나고 얼마안되서 오픈해서 아마도 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했다고 생각하셨을꺼예요~~ 하지만!!
딱 한분께만 오픈한상태~~ 잘 모르시고 직장상사님께 블로그에 올린다고 하셨는데 직장상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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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달봉이의작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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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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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달봉이
원문 링크 : 20241130 11월의 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