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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토스카넬리, 연지곤지, 홍상생술

 20241219 토스카넬리, 연지곤지, 홍상생술

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에 또 너무 바쁜ㅠㅠ 정신없이 나오다보니ㅠㅠ 요즘 손마디가 넘 붓고 아파요 그나마 손가락보호대 사서 쓰니 좀 괜찮은데 요즘 좀 괜찮아서 어제 안하고 잤더니ㅠㅠ 통증이ㅠㅠ 이거슨 예살에 미친듯이 컴터했던 휴유증인가봐요ㅠㅠ 지금 아니고 옛날에ㅠㅠ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출근해서 타이핑만 미친듯이했던 기억..

어라? 그러고 보니~~ 대학시절~~ 실습나갔다가 한달만에 관두고 교수님 사무실에서 알바한적있는데 그게 타이핑하는거ㅋㅋ 시의회회의록 같은 것들을 스캔떠서 타이핑하는것이었는데 단순 노동이었죠 근디!!!

ㅋㅋㅋㅋ 난 빨리 집에 오고 싶어서 화장실만 가고 미친듯이 일했는데 당시 나랑 같이 알바하던 친구 2명이 더 있었더랬죠 대학시절.. 사회성이 부족해서 친구도 못사귀고 6명만 뭉쳐다녔던 시절...

안일하게도 저는 너무 친구들을 믿었고 또 그당시엔 자존심이 밥먹여주던시절ㅋ 화장실가다가ㅋ 친구둘이서 자판기앞에서 뒷담화하는 것을 듣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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