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가족은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오늘 기사를 읽다가, 문득 한 기사를 보았어요.
고3 아들은 형사가 되었고, 13년뒤에 마침내 범인을 검거했다고 해요 "엄마 죽인 원수"…고3 아들은 형사가 됐다, 13년 뒤 마침내 범인 검거 13년의 기다림, 어머니를 향한 아들의 정의 구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고, 그 아픔을 정의로 승화시킨 한 형사의 이야기 입니다. 2004년 대구, 한 가정의 어머니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노래방 불이 꺼지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긴 파출소 경찰관이 노래방안으로 들어갔다가 피살된 40대 주부를 발견했는데요.
온 몸에 흉기를 찌르고 달아난 범인, 당시 CCTV를 설치한 가게도 드물었고, 주변에 CCTV가 없어 범인 윤곽조차 잡기 힘들었죠. 결국..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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