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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수, 설황, 릴리시나, 햇살마리아

 20241207 수, 설황, 릴리시나, 햇살마리아

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일어나기 싫은 날 주말아침 부비적 부비적 평소보다 1시간 늦게 부시시 일어납니다 그래도 7시ㅋ 오늘 일어나기 싫었어~~ 그치만 6시부터 눈이 떠져ㅋ 왜 평소에는 잠이 그렇게 쏟아지더니ㅋ 어제는 12시 넘어 잠이 겨우 들고 아침에 5시에 눈이 떠지는건가!!

평소에는 그렇게 자고 싶은데 왜!! 특별히 약속도 없지만ㅎ 분주히 일어나 나갈준비했다ㅋ #수 쪼그리가 되었네~~ 물줘야하네~~ 우리 애들보니 통통한 아이들에 가려져 다이어트 한 아이들이 속속히 발견됐다 허얼!!

#설황 선인장 설황 눈온것같이 이쁘다 올해는 눈이 많이 온다는데 아직 우리동네는 괜찮지만 곧 이제 실내로 들어올예정 #릴리시나 간당간당 하게 오래 가는 릴리시나 들어올때 시들해서 곧 죽을줄알았는데 간당간당 아직살아있다ㅋ 신기해ㅋ #햇살마리아 오늘 아침 넘 이쁜 햇살마리아~~ 물고파하는것같다!! 색감 넘 이쁘다 물에 야박한 나!!

선반 정리하고 들어오기 직전에 저면을 한번 해야겠다...

# 까칠한달봉이의작은공간 # 달봉이 # 릴리시나 # 설황 # 수 # 포항달봉이 # 햇살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