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추운 날씨,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집콕 취미는 무엇인가요? 하루 종일 집에서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사진을 함께 공유해 주세요!
식집사에게 집콕취미란? 할건 많아요 눈맞춰서 쪼글거리는 아이들 확인하기 하엽떼기 물주기 잎닦기 선반정리하기 영양제 줄까말까~~ 분갈이도 해야하고 근데..
저는 불량식집사ㅎ 나가길 너무 좋아합니다ㅎ 그래서 거의 방치수준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잘 크는 아이들!! 전 집에서 할수있는건 다 해요 어릴때부터 시골에서 혼자 뒹굴거리던것이 일상이여서~~ 혼자 얼음타러도 다니고ㅎ 삼촌이 가자고 하면 또 나가고 개구리도 잡으러 다니고 토끼도 잡으러 다니고 꿩도 잡으러 다니던 달봉이랍니다ㅎ 또 어린시절 기억이 스물스물 이겨울에 토끼 잡으러 산으러 올라갔던것같아요 그땐 가벼워서 제가 산에서 뛰어다녔다면 믿겠습니까?
ㅎ 어린시절 그립네요ㅎ 볼펜 두개만 던져주면 몇시간이고 인형 놀이했던 그때ㅎ 책읽는 시간도 좋았고 라디오들으며 사연을 적어대던 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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