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전세계 어디에서든 살 수 있다면, 어디에서 살고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나요? 달봉이는 여행가는걸 좋아합니다 아마도 어릴때 수석을 취미로 모으시던 아버지 덕에 강이고 산이고 바다고...
자주 여행을 다녔던것같습니다 어찌됐건 우리는 뛰어놀기 바빴고 어른들은 한잔하면서 구석 구석 다니며 돌을 모으셨던것 같습니다 어딜가든 엄마는 늘 바빴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음식을 준비하기 바쁘셨습니다 저야 일어나자마자 차에 타고 함께 가면 되니까요 그게 익숙해서 그런지 지금도 여행다니는걸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엄마가 딸냄 돈쓰는것이 싫어서 아침부터 바리바리 도시락을 싸거나 김밥을 싸셨는데 요즘엔 체험단을 통해 여행 삼아 놀러삼아 다니는 일상이 넘 즐겁네요 평범한 사람이 블로거랍시고~ 열심히 사진찍는ㅎ 최근에 다녀온 여행에서 너무 좋았던 엄마와 나!! 원래도 둘이 돌아다니기 좋아했고 체험단이나 블로그 아니더라도 많이 돌아다녔었어요 옛날에 왜 블로그를 몰랐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재밌는데ㅋ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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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라면어디든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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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살고 싶은 나라 - 블로그씨글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