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사라보니, 소말리아달개비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오늘은 오빠의 생일!!
엄마 눈치보다 출근~~ 엄마가 콧물 흘리시는것이... 감기걸리신것 같아요 꿍얼꿍얼 했더니ㅋㅋ 병원가신다고..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볶음밥 해준다고 하시는데 원래 어릴때 특별한날 있음 먹었던!!
집에 혼자있을땐 스스로 많이 해서 먹었지만... 엄마한테 한번 치즈볶음밥 해드렸다가ㅋㅋ 제 레시피를 뺏겼어요ㅎㅎ 그래서 지금은 그 누구보다 치즈볶음밥을 잘 하시는 엄마ㅎㅎ 새벽부터 계속 일하시더니 출근할때보니 허리아프시다고ㅠㅠ 제발..
적당히ㅠㅠ #사라보니 오늘도 곱게 있는 사라보니 통실통실 이쁩니다 아침에 비가 내리던데 시원하면 비를 맞추려했는데 습해서 더 더운ㅠㅠ 그래도 아직 물들어있는 사라보니입니다ㅎ #소...
원문 링크 : 20250804 사라보니, 소말리아달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