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요즘 손글씨로 쓰기에 맛들린 달봉이! 글씨체가 그리 이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쓰는게 너무 좋아서 시작한 필사!
매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필사챌린지! 엄...어디서부터 시작된건 아니고 그냥 혼자 도전하는 거니, 신경쓰지말아주세요.
오늘의 필사! "너 만큼은 너 자신을 떠나지마" 그 말이 먹먹히 가슴을 울렸다.
말이 이어질 때마다 이도해 말고도 또 다른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너는 의미 있는 사람이야" 그제야 주체할 수 없는 말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 수 있었다.
그 말들은 내 마음에서 나왔다. 내 마음 깊숙한 곳에 묻혀 있다가 이도해의 입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이었다.
김민서 [율의 시선] 172면 최근에 선물받은 필사책! 앞에 있던 필사책 다 어디가고..
이제야 도전하고 있는!!!ㅎㅎㅎㅎㅎ 예전에...
원문 링크 : [오늘의 필사] 너 자신을 떠나지마! 자심감 돋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