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운 사람들.. 바로 저의 이야기인데요 누구보다 마음을 잘 열면서도 몇번 사람들에게 다치다보니, 그렇게 맘을 열기가 힘들더라구요 한번 열면 누구보다 활짝 열리는데..
가까운 사이에서도 속마음을 다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삼치는 날이 있지요 사실 그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내가 상처받을까봐 내가 아플까봐... 두려운 마음의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보이는 것은 약함이 아니라 가장 큰 용기다 우리는 종종 '마음을 준다'는 말을 하는데요 그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살아가면서 조금씩 더 깊게 깨닫게 된답니다 마음의 일부를 건넨다는 건 단순한 감정의 표현을 넘어, 삶에서 가장 귀한 것을 내어주는 일과 같으니까요 마음의 큰 부분을 내어 준다는 건 효정은 경기에서 지면 울었다.
마음처럼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도 울...
원문 링크 : 오늘의 필사 마음을 내어 준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