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오늘의 필사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 조금 늦어도 결국 도착하게 될 거야. 오늘의 힐링문구!!
요즘 힘이나는 힐링문구를 보면 가슴이 짠!! 합니다 요즘들어 마음 한구석이 괜히 조급해집집니다.
남들보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나만 너무 느리게 걷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올라오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한 글귀를 마주하게 되었답니다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 조금 늦어도 결국 도착하게 될 거야.”
이 말이 마치 내 마음을 꼭 안아주는 듯하는데요 나는 늘 서둘러야 한다고, 빨리 무엇인가를 이뤄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여 늘 바쁘게 살아왔죠. 바쁘게 사는게 다른생각이 나질 않으니 그렇게 사는것이 나쁘진 않았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더 지치고, 주변은 보이지 않았죠 마치 숨이 가빠지는 마라톤을 달리는 사람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