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저의 또간집!! 한달 전!!
8월달!! 아마도 연수!!
먼 거리에서 예전에 연수에서 만났던 언니가 온다는 이야기 듣고 고민하다가 덜컥 예약함!! 나이는 저보다 좀 많으시지만 얼떨결에 연수원에서 만나 인맥을 쌓았어요 제가 원래 먼저 연락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즉흥적인 성격이라~~ 2018년에 만났던 언니!!
코로나 직전!! 경기도 연수가 있어서 어쩌다보니 같이 갔다는요 저는 포항, 언니는 영주~ 1박 2일로 더 찐득하게 우정이 돈독해졌었죠 근디!!
한번씩 간간히 연락하다가 저에게도 큰일이 있었지만 언니도 암에 걸려서 고생한것같더라구요 포항에서 몇번 연수가 있어 왔다갔는데 저보고 왜 참석안했냐고... 이번에 만날수있냐고 하길래 (요즘 좀 주변사람들과 머리아픈 일이 있어요ㅠㅠ) 잘됐다 싶어 언능 오라고 했죠ㅎ 그리고 연수때매 어딜 갈수가 없기에 주변맛집 뭐가 있나 생각하다가 예전에 방문했던 수탉본점!!
픽!! 언니한테 저의 나와바리에 왔으니 제가 쏘겠다고 하고 모셔갔는데ㅎ 대만족!...